펜타로고스 문해력센터원격학원 · 온라인 실시간 수업
AI가 글을 대신 써주는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입니다.
펜타로고스는 초등 3~6학년을 위한 온라인 문해력·논술 학원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 실시간 수업으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을 기릅니다.
2027년 1월 개강
한 달에 하나의 키워드와 한 권의 책. 4주 동안 네 가지 글의 장르를 거치며 국어·사회·과학·도덕을 넘나드는 융합 주제로 씁니다. 수업은 논술수업(월~금 중 하루)과 문해력수업(금~일 중 하루)으로 매주 두 번이며, 학년에 따라 기본과정(초3~4)과 심화과정(초5~6)으로 나뉩니다.
수업은 이렇게 흐릅니다

좋은 글은 좋은 읽기에서 나옵니다. 아이의 학년과 관심에 맞춰 고른 책과 지문을 함께 읽고, 중요한 문장과 장면을 함께 짚어 갑니다. 읽은 만큼 쓸거리가 생깁니다.

"어떤 생각이 들었어?" 정답을 묻지 않는 질문으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을 견주어 보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세워 봅니다.

생각을 차례대로 정리해 자기 말로 씁니다. 쓴 글은 선생님이 함께 읽고 아이의 문장에서 잘한 점을 먼저 짚어 줍니다. 한 줄이 한 편이 되고, 한 편이 한 권이 됩니다.
기계가 문장을 만들어 주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쓸지 스스로 정하는 힘이 아이의 것이어야 합니다. 펜타로고스 수업은 정답을 가르치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꺼내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좋은 글은 남의 말을 옮긴 글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자기 말로 쓴 글입니다. 아이가 읽은 것을 자기 언어로 다시 말하고 쓸 때, 지식은 비로소 아이의 것이 됩니다.
아이마다 자라는 속도가 다릅니다. 펜타로고스는 비교하거나 재촉하지 않습니다. 틀려도 괜찮은 교실에서, 아이의 속도에 맞춰 함께 걸어갑니다.
PENTA 5
독해력, 어휘력, 배경지식, 논리력, 추론력. 펜타로고스는 다섯 가지 힘을 고르게 기르고, 아이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다섯 영역으로 나누어 보여 드립니다.
PENTA 5 자세히 보기독해력
글의 핵심을 정확히 읽고, 짧고 바르게 요약합니다.
어휘력
개념어를 익혀 내 문장으로 써 보며 표현의 폭을 넓힙니다.
배경지식
인문·사회·과학 칼럼을 읽으며 글을 이해할 바탕을 쌓습니다.
논리력
주장과 근거를 세워 상대를 설득하는 글을 씁니다.
추론력
질문을 만들고, 글과 세상을 연결해 새로운 생각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