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로고스 문해력센터

읽고, 쓰고,
생각하는 아이

AI가 글을 대신 써 주는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입니다.
펜타로고스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 언어로 세상을 표현하는 힘을 기릅니다.

책·연필·펜타곤·별 3D 오브제
01

펜타로고스가 시작된 질문

15년 동안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교사와, 학원 현장에서 교육의 체계를 설계해 온 운영자가 같은 질문을 품었습니다.

"글이 대신 써지는 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교육은 무엇일까?"

답은 하나였습니다. 생각하는 힘.

읽고, 생각하고, 자기 말로 쓰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기만의 뿌리를 내립니다.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가 모여 숲이 되듯, 한 명 한 명의 아이가 자기 생각을 키워 가는 곳. 그곳이 펜타로고스입니다.

02

우리가 믿는 것

글쓰기는 모든 배움의
기초 체력입니다

첫째

생각하는 힘

기계가 문장을 만들어 주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쓸지 스스로 정하는 힘이 아이의 것이어야 합니다. 펜타로고스 수업은 정답을 가르치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꺼내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둘째

자기 언어

좋은 글은 남의 말을 옮긴 글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자기 말로 쓴 글입니다. 아이가 읽은 것을 자기 언어로 다시 말하고 쓸 때, 지식은 비로소 아이의 것이 됩니다.

셋째

자기 속도

아이마다 자라는 속도가 다릅니다. 펜타로고스는 비교하거나 재촉하지 않습니다. 틀려도 괜찮은 교실에서, 아이의 속도에 맞춰 함께 걸어갑니다.

03

펜타로고스의 숲

아이 한 명은
한 그루의 나무입니다

나무는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모양으로 자랍니다. 펜타로고스는 아이 한 명 한 명이 그렇게 자라도록 숲을 가꿉니다.

나무

아이 한 명

각자의 속도로, 각자의 모양으로 자랍니다.

뿌리

읽기와 생각하기

보이지 않지만 모든 성장의 바탕이 됩니다.

가지

쓰기와 말하기

뿌리가 튼튼해야 가지가 멀리 뻗습니다.

숲

배움의 공동체

혼자가 아니라 함께 자라는 환경입니다.

햇빛

선생님의 안내

방향만 비춥니다. 자라는 것은 나무 스스로입니다.

토양

교육과정

자라는 데 필요한 양분을 차례대로 채웁니다.

열매

글 · 책 · 발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맺힙니다.

숲은 심은 다음 날 열매를 맺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심은 숲은 반드시 울창해집니다.

04

배움의 흐름

읽고, 생각하고,
씁니다

책과 안경 3D 오브제
1

읽습니다

좋은 글은 좋은 읽기에서 나옵니다. 아이의 학년과 관심에 맞춰 고른 책과 지문을 함께 읽고, 중요한 문장과 장면을 함께 짚어 갑니다. 읽은 만큼 쓸거리가 생깁니다.

전구와 물음표 3D 오브제
2

생각합니다

"어떤 생각이 들었어?" 정답을 묻지 않는 질문으로 대화가 시작됩니다.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을 견주어 보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세워 봅니다.

연필과 글 쓰는 종이 3D 오브제
3

씁니다

생각을 차례대로 정리해 자기 말로 씁니다. 쓴 글은 선생님이 함께 읽고 아이의 문장에서 잘한 점을 먼저 짚어 줍니다. 한 줄이 한 편이 되고, 한 편이 한 권이 됩니다.

05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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